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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럽고 추잡한 돈과 선정성을 추구하는 쓰레기 상업문화의 홍수 속에 저질 문화정책은 청소년 시민세대를 쓰레기문화 노예로 만들었다.

    음악 문학 미술 건축조각 연극영화 대중예술의 예술가들은 자기들이 좋아하는 고상한 직업을 갖고 즐기며 고고한 귀족처럼 살아가는 이유에서 많은 일반인들의 선망의 대상이 되곤한다. 그러나 얼마전 촉망받는 시나리오 여성작가가 가난한 나라가 아닌 한국에서 굶어죽은 일이 있었듯이 이제는 "예술의 사회성"을 엄밀히 분석해보고 예술의 진실과 거짓, 예술의 가치와 거품, 좋은 예술의 기여와 가짜 예술의 공해같은 것에 확실한 이론과 질서를 구축해야 하겠다. 음악대학을 다니며 성악 기악 작곡을 하는 학생들은 배운 가락을 남에게 가르치는 고액과외를 하기 때문에 할만 하다지만, 음악이 시민의 정서를 순화시켜주기 때문에 가능한 많은 시도단위의 합창대 오케스트라같은 것들이 증가할수록 시민의 삶의 정서는 풍요로와진다. 컴퓨터와 인터넷으로 인하여 생생한 정보가 무한적으로 쏟아지기 때문에 이제 특별한 몇몇 사람의 특별한 문장에만 귀를 기울이는 일이 별로 없어 문학이 먹고살자니 방송극 영화 대본으로 뒤쳐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현상인 것 같지만, 인터넷을 통하여 참으로 많은 사람들이 글을 쓰고 수다를 떨기 때문에 어쩌면 문학의 대중화가 이루어졌다고나 할까. 영화가 상업주의 대중 인기에 치중해 감독의 예술적 창조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돈을 벌기 위한 엽기 변태 허황된 이야기가 주를 이루는 나쁜 것도 있지만, 많은 대중들이 누구나 작은 카메라 하나로 작은 영화를 만드는 표현의 대중화가 가능해진 것은 앞으로 두고 볼 영화의 새로운 추세다. 미술의 경우 컴퓨터 그래픽의 발달로 과거처럼 물감만으로 그림을 그리는 표현의 한계는 벽에 부딪히고, 또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미술에 형이상학적 어려운 이야기를 도입했기 때문에 또다른 자기만의 형이상학적 이야기를 새로 만들어내기조차 어려운 상황이 되었다. 그런데 미술이 부정한 졸부들의 투기와 재산상속의 대상이 되어 적어도 서민 1년 봉급에서 평생을 벌어도 구입하지 못할 엄청난 가격으로 거품이 조성됐는데 사회의 높은 경제적 가치에 비해 가치를 검증하고 비평해야할 비평가와 예술가 교육자들 가운데 사실상 역사학 신학같은 사회의 근본 가치를 깊이있게 공부한 사람을 찾기가 힘들다. 경제적 가치는 높아졌는데 전문가의 자질은 부족하므로 자연히 거품과 부정이 개입될 소지가 증가한 것인데 앞으로 유명예술가-대학교육자-미술관장-문화정책인들의 논문과 작품의 허와 실, 생각과 정책들을 낱낱이 분석하여 일반시민과 예술학도들에게 무엇이 옳고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 무엇이 소중하고 무엇이 가치없는 것인지를 쉽고 분명하게 설명하려 한다.
    이성적 감성적 아름다움 - 새로운 질서 - 본질을 찾고 실현하려는 예술이란 모두 다 좋은 것이다.  이에 비해 폭력추악함-무질서-잡동사니를 억지로 늘어놓는 것들이 있는데 그런 것들을 진정한 예술이라고 혼돈하는 사람들이 꽤 많은데 그것은 예술이 아니라 추악한 폭력과 사회와 자기자신을 속이는 일종의 정신병 자아기만에 불과하다. 본질을 더 깊이있게 파악하고 - 새로운 질서를 찾아내고 새로운 아름다움으로 예술가 자신과 사회를 순화시키고 성숙시켜나가는 것이 진정한 예술이다. 그러한 것을 하려면 예술가는 단순히 손재주로 거리의 초상화가처럼 그림만 잘 그리거나, 묵묵히 기계처럼 악기를 연주하지 않고 인간과 사회와 인생에 대한 깊이있는 공부와 경험 속에서 성공적으로 남에게 당당히 내어놓을만한 객관적인 자기 가치를 무장하고 있어야한다.

순수한 감정의 본질들을 정리하여 꼼꼼히 묶어놓으면 보석처럼 빛이 난다. 이러한 예술의 아름답고 진실된 정의를 변절시키면서 무식한 상업주의 장사꾼들과 부정한 졸부들이 말 장난을 전문으로 하는 가짜비평가를 고용해 언론방송 기자들에게 헛소문을 퍼뜨려 객관적 가치를 떠나 주가를 부풀리고 조작하는 것은 사기 범죄다. 저도 모르고 남도 모르는 이상한 말을 만들고 이야기를 억지로 어렵게 꾸며 아무런 내용도 특이한 것도 없는 빈도시락에 불과한 강정을 마치 저희들만 고상하고 심오한 특별한 집단인것처럼 조장하는 유치한 사기행위를 방지하는 엄정한 검증 작업이 필요하다.

예술이 무엇인지도 모른채 과시하려는 전시효과에 급급해 돈을 쏟아붓고 저질쑈로 탕진하고, 애써 자위하는 저질 엉터리 문화정책의 피해자는 국민이다. 첫째는 저질 가짜 예숦품에 빠져 거짓 폭력 위선을 쫓아가게되고, 둘째는 막대한 국민의 세금을 탕진해 저질 쑈쑈쑈로 탕진하기 때문이다. 가짜 의약품을 먹으면 아무 효과 없이 몸만 축내듯이 가짜 예술에 찌들면 인간의 정서가 자기도 모르게 눈에 보이고 들려지며 횡행하는 거짓 폭력 위선에 습관화되는 가짜 예술의 오염성 때문이다. 영화 "친구"라는 억지로 만들어진 가짜 예술 때문에 얼마나 많은 청소년과 시민들이 폭행 살인을 밥먹듯하는 조직폭력배들 선호하고 닮아가려하며 학교폭력이 부흥되었는가.


 

입선=500만원, 특선=2000만원 미술대전은 ‘뇌물大展’

이 정도의 부정한 인간들과 부정한 집단이 추상적으로 산정하는 예술이란 것의 학구적 상업적 가치가 과연 존중할 만한 것인가 ?

“다 알고있던 일… 미술계 혁신 계기돼야” 술렁이는 미술계  2007년 5월17일 대한민국 미술대전의 심사 비리는 이미 미술계 내부에서는 공공연하게 떠돌던 얘기였다. 경찰 수사결과가 발표된 16일 미술계 사람들은 “어제오늘 일은 아니다” “관행으로 여길 만큼 다 알고 있던 일
◆미술협회 간부 등 50여명 무더기 입건=경찰청 특수수사과는 16일 제자와 후배로부터 금품을 받고 이들의 작품을 2006년 제25회 대한민국 미술대전에 입상시켜준 혐의로 당시 한국미술협회 이사장이었던 하모(54)씨 등 9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또 입상 비리에 관여한 조모(60)씨 등 심사위원과 협회 간부, 작가 등 49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또한 미술협회 이사장 부정선거 혐의로 현 이사장 노모(57)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일부 입선 작품의 경우 300만~500만원, 특선 작품은 1000만~2000만원의 금품이 오간 것으로 경찰조사에서 밝혀졌다. 경찰청 관계자는 “총 2605점이 출품된 문인화 부문에서 입상한 작품(508점) 중 90% 이상이 미술협회 간부와 심사위원이 미리 정해 놓은 작품인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심사위원 사전합숙=작년 미술대전 문인화 분과위원장 김모(53)씨와 부위원장 겸 2차 심사위원장인 김모(48)씨는 제자 등으로부터 총 5600만원을 받고 1·2차 심사위원(18명) 중 7명을 서울 서초동의 한 모텔에 불러 4박5일 동안 합숙시키면서 작품사진들을 외우게 해서 특선에 입상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지난해 미술대전 문인화 부문 특선 수상작 113점 중 27점이 이 같은 비리에 의해 부정 입상했다고 밝혔다.
◆낙선작 끼워 넣기도=심사에서 탈락한 작품을 뒤늦게 끼워 넣은 사례도 있었다. 당시 미술협회 이사장이었던 하모(54)씨는 작년 11월 미술대전 구상전 수채화부문에서 지인(知人) 작품이 1차 심사에서 떨어지자, 곧바로 1차 심사위원장에게 찾아가 “특선시키라”고 압력을 넣어 추가로 끼워 넣은 혐의를 받고 있다고 경찰은 밝혔다.
중견작가가 돈을 받고 미술대전 출품작을 대신 그려준 사례도 적발됐다. 중견작가 유모(65)씨는 2005년과 2006년 미술대전에서 윤모씨로부터 1500만원을 받고 한국화를 그려줬으나, 이 작품이 낙선한 후에도 돈을 돌려주지 않은 혐의로 구속영장이 신청됐다.
◆이사장 선거도 부정으로 얼룩=미술대전 심사 등 막강한 권한을 갖고 있는 미술협회 이사장직(職) 선거를 둘러싼 비리 혐의도 드러났다. 현직 이사장 노모(57)씨는 작년 연말 선거에서 작품 발표실적이 부족한 자격 미달자 수백 명을 신입회원으로 가입시킨 후 투표에 참여시켜 자신을 찍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경찰은 말했다.
 


예술의 정립에 무관심한 기회주의 예술 지식인들



저질 대중문화의 사회오염 선정성 (연예오락)

억지로 만들어낸 변태 엽기 영화 억지예술의 사회오염

시